매달 좋은 영화를 좋은 사람들과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
5월의 <대전 문화연대와 함께 영화보기>입니다.
시네마테크대전 정회원 및 대전아트시네마 관객분들을 모두 초대합니다.
비회원 관객분들은 카페 게시물에 댓글을 가장 많이 달아주신 5분과 댓글 선착순 3분을 초대합니다.
그리고 대전아트시네마 상영작 관람후 리뷰를 올려주시면 (부디 성의있게..)
댓글 수에 관계없이 영화보기에 초대되며 동반1인 입장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대전아트시네마에서 발급 해드리는 시네마쿠폰에
도장다섯개를 모두 찍으셔도 관람이 가능합니다.^_^
5월 18일 저녁 7시,
대전 문화연대와 영화보기! 함께 해요~!

엘리펀트 Elephant, 2003
구스 반 산트
눈부신 오후... 악몽의 16분이 시작된다
아름다운 가을 날, 수업을 가던 엘리는 펑크 로커들에게 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해달라고 부탁한다.
네이트는 축구 연습을 마치고 여자친구인 캐리를 만나 점심을 먹는다.
카페테리아에서 브리타니, 조던과 니콜은 어머니들의 참견에 대해서 불평을 늘어놓는다.
<엘리펀트>는 <굿 윌 헌팅> 같은 영화에서 두드러졌던 청소년기의 삶에 대한 구스 반 산트 감독의 명상의 연속이다. 고등학생 등장 인물들에게 일어나는 일을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관찰하며 고등학교에서의 다양한 경험들을 비춰낸다. 때로 활기차고, 다정하지만 충격적이고 외롭고 힘든 경험들을.
81min. 18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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