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연대바로가기
2010년 5월 금강물길 따라 걷기
5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29일, 금강물길 따라 걷기는 대청호변의 옥천 수복리로 갑니다. 대전에서 멀지않은 수북리는 옥천 구읍에서 석탄리 안터마을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으며 둔주봉 아래 피실의 하류로 강태공들이 낚시대를 많이 드리우는는 곳입니다. 수북리에서 마성산 아래 장계로 가는 금강을 따라 옛길을 걸어 옥천군 안내면 장계리(옛 장계유원지)까지를 왕복할 예정입니다. 오대리를 휘돌아 흐르는 너른 금강의 물길과 층층의 절벽이 물속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옛 금강길은 5월 갈수기가 아니면 걷기 어려운 길입니다. 어느 무엇과도 다투지 않고 묵묵히 산을 에둘러 흐르는 강물, 그 위로 말없이 모였다 흩어지는 구름, 따사로운 오월의 햇살 아래 태고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잊혀진 옛길을 따라 걷게 될 5월 걷기.... 많은 동참을 기대합니다.
- 출발일시/장소 : 2010년 5월 29일 토요일 오전 9시/ 평송수련원 주차장
- 걷는 코스 : 수복리-욱계-장계리 뿌리 깊은 나무(왕복 14Km)
- 준비물(연락처) : 걷기 편한 복장, 물과 도시락, 비가와도 갑니다.
(은그니 010-3935-0515 / 설허니 011-9696-1020)
2010년 5월 금강물길 따라 걷기
5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29일, 금강물길 따라 걷기는 대청호변의 옥천 수복리로 갑니다. 대전에서 멀지않은 수북리는 옥천 구읍에서 석탄리 안터마을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으며 둔주봉 아래 피실의 하류로 강태공들이 낚시대를 많이 드리우는는 곳입니다. 수북리에서 마성산 아래 장계로 가는 금강을 따라 옛길을 걸어 옥천군 안내면 장계리(옛 장계유원지)까지를 왕복할 예정입니다. 오대리를 휘돌아 흐르는 너른 금강의 물길과 층층의 절벽이 물속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옛 금강길은 5월 갈수기가 아니면 걷기 어려운 길입니다. 어느 무엇과도 다투지 않고 묵묵히 산을 에둘러 흐르는 강물, 그 위로 말없이 모였다 흩어지는 구름, 따사로운 오월의 햇살 아래 태고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잊혀진 옛길을 따라 걷게 될 5월 걷기.... 많은 동참을 기대합니다.
- 출발일시/장소 : 2010년 5월 29일 토요일 오전 9시/ 평송수련원 주차장
- 걷는 코스 : 수복리-욱계-장계리 뿌리 깊은 나무(왕복 14Km)
- 준비물(연락처) : 걷기 편한 복장, 물과 도시락, 비가와도 갑니다.
(은그니 010-3935-0515 / 설허니 011-969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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