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회 모퉁이 마을 책 잔치
" 우리 같이 놀래? "
2009. 10. 17 (토) 오후 2시~6시 전민동 엑스포 근린공원
Octoder 17.2009 (Sat) 2:00p.m~6:00p.m
· 여는마당 외국인과 함께하는 노래공연
· 책 마 당 책 돌려읽기, 책 읽어주기, 옛이야기 듣기, 좋은 책 전시
· 놀이마당 세계로 책 여행, 지끈으로 바구니(둥그미) 만들기,
풀각시 만들기, 아카시아 파마, 은행으로 무당벌레 브로치 만들기,
종이접기, 전래놀이 등
· 책 바자회 "모퉁이가 이사해요!" 이전기금 마련 도서 바자회,
이런도서관을 원해요
향기는 어항처럼 번지네
나는 노란 소국을 창에 올려놓고
한 마리 두 마리 바람물고기가
향기를 몰고 들어오는 것을 보았네
향기는 어항처럼 번지네(중략)
노란 소국 향기가 은은히 퍼지는 높은 푸른 한 가을날,
모퉁이가 국화 향기처럼 주민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
부디 오셔서 모퉁이 가을 향기에 취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노란 소국을 창에 올려놓고
한 마리 두 마리 바람물고기가
향기를 몰고 들어오는 것을 보았네
향기는 어항처럼 번지네(중략)
노란 소국 향기가 은은히 퍼지는 높은 푸른 한 가을날,
모퉁이가 국화 향기처럼 주민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
부디 오셔서 모퉁이 가을 향기에 취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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